쿠바를 상징하는 클래식 올드카 사업도 직격탄을 맞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은 쿠바 차례'라고 언급했던 발언이 이미 현실화된 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하는 풍경이었다.
해변의 낭만, 시가와 모히토, 살사와 재즈로 대표되던 '꿈속의 쿠바'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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