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칸]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 프로젝트 여러 개 있어”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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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칸]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 프로젝트 여러 개 있어” [IS인터뷰]

“많은 의미를 갖지 말자 싶었는데 와 보니까 또 이게 안 되네요(웃음).” 연상호 감독이 신작 ‘군체’로 오랜만에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앞서 ‘부산행’ 좀비들에게 본 브레이크 댄스에서 착안한 기괴하게 몸을 꺾는 동작을 줬던 연 감독은 이번에는 현대 무용수들을 기용해 조금 더 유기적이고 집단적인 움직임을 구현했다.

“이번에는 군집을 표현해야 하는 이슈가 있어서 현대 무용수들을 섭외했어요.그들에게는 아방가르드한 면이 있죠.실제로 와서 하는데 하나하나 너무 잘 만드는 거예요.사람과는 또 다른 움직임이었죠.촬영장에서도 다음 신 준비할 때 보면 그냥 쉬지 않고, 자기들끼리 뭘 같이 몸으로 표현하고 만들더라고요.신기했어요.” 좀비의 대척점에 있는 생존자 그룹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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