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 영화가 상영되니 감격스러웠죠.연상호 감독님께 감사했어요.” 배우 전지현이 신작 ‘군체’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전지현은 “너무 재밌었고 정말 경이로웠다.난 배우로든 사람으로든 몸을 잘 쓰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그들이 부럽고 멋있었다”면서도 “현장에서 나도 한 번 해봤는데 감독님이 원석을 발견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자평해 웃음을 안겼다.
전 원래 작품을 고를 때 제가 하고 싶은 것보다 관객이 보고 싶은 걸 고르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군체’가 그런 작품이었어요.” 그러면서 전지현은 “당연히 그 안에는 연상호 감독의 작품이란 이유도 있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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