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2006) 이후 10년 만에 칸영화제를 찾은 연상호 감독은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 감독은 레드카펫 위에서 연 감독에게 '대단하다 연상호'라는 짧은 격려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단 지성'을 가진 좀비라는 발상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차이에 대한 연 감독의 관심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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