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찾은 연상호 "AI와 인간 차이서 출발…'군체' 후속편은 게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칸 찾은 연상호 "AI와 인간 차이서 출발…'군체' 후속편은 게임"

'부산행'(2006) 이후 10년 만에 칸영화제를 찾은 연상호 감독은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 감독은 레드카펫 위에서 연 감독에게 '대단하다 연상호'라는 짧은 격려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단 지성'을 가진 좀비라는 발상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차이에 대한 연 감독의 관심에서 출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