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는 5월 16일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진은 전국 시 단위 고용률 1위를 기록하며 일자리 도시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이제는 양질의 일자리를 더 늘려 청년이 돌아오고 가족이 정착하는 도시를 완성할 때"라고 말했다.
기업은 성장하고 시민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뜻이다.
오 후보는 "도시는 일자리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청년이 미래를 꿈꾸고 아이를 키우며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어야 진정한 경쟁력이 생긴다"며 "그동안 성과로 증명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당진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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