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에서 북중미 월드컵 한-멕시코전의 거리 응원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일에 맞춰 기획됐다.
총영사관은 "온 가족이 함께 한국 대표팀의 상징인 빨간 티셔츠를 입고 응원하며 월드컵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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