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왕실을 폐지하는데 성공한 이완(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정우는 '국민들의 뜻'을 내세우면서 이완과 대립했고, 그런 민정우를 성희주가 막아섰다.
어떤 결과이든 국민의 뜻에 맡기겠다는 이완의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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