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으로부터 외면받은 우니온 베를린(독일)의 정우영이 시즌 최종전에서 5호 골을 터뜨렸다.
정우영은 올 시즌 리그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18개 팀 중 11위(승점 39)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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