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아라대교 인근에서 낚시하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지만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9시12분께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아라대교 인근 수변에서 A씨가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지점은 김포시 고촌읍 아라대교 부근으로, 수심 2.5m의 하천 구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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