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매체 시티즌은 17일(한국시간) “대니 조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협회(SAFA) 회장이 남아공의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일을 27일로 고려하고 있다.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이날 북중미행 티켓을 따낼 26명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남아공은 A조의 다른 팀들과 달리 아직 예비 엔트리조차 발표하지 않았다.
한국은 예비 엔트리 발표 없이 16일 최종 엔트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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