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국세 체납 의혹 속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김사랑은 개인 채널에 "행복한 주말 되세요!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의 행복을 지키세요! 오늘은 또 오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지난 3월께 세금 체납 관련 최초 고지를 받은 김사랑이 납부를 준비하는 과정에 압류가 진행됐다는 설명이며, 특히 김사랑은 아파트의 압류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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