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시기 8.10이었던 행복도는 초등학교 저학년 7.49, 초등학교 고학년 7.18, 중학교 1학년 6.63, 중학교 2학년 6.65, 중학교 3학년 6.53으로 떨어졌고 고등학교 때는 1학년 5.88, 2학년 6.24, 3학년 6.25로 나타났다.
또 고등학교 시기 행복 촉진 요인의 1순위가 친구 관계이고 행복 저해 요인은 대입을 핵심으로 하는 입시 시스템으로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등학교 시기는 심리·정서적 측면에서 학업 스트레스, 미래 불안감이 포착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