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삼전·하닉 등 대형 전자부품업 월급 1천만원 육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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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삼전·하닉 등 대형 전자부품업 월급 1천만원 육박, 13%↑

지난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전자부품 제조업 대형 사업장의 상용 근로자 평균 월급이 1천만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의 '전자 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상용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정액·초과·특별급여 합)은 941만8천797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평균인 1억1천700만원 대비 58.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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