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손보사 1분기 실적 급락…보험·투자 '이중고'에 수익성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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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손보사 1분기 실적 급락…보험·투자 '이중고'에 수익성 흔들

메리츠화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5개사가 1월부터 3월까지 거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총합은 1조7천320억원으로, 1년 전 1조9천818억원에서 12.6% 줄어든 수치다.

DB손해보험(-43.7%, 2천266억원)과 KB손해보험(-30.5%, 1천828억원)의 하락 폭이 특히 두드러졌으며, 메리츠화재(-7.0%, 3천346억원)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삼성화재(17.5%, 2천956억원)와 메리츠화재(13.0%, 2천962억원)는 증가했으나, 현대해상(-94.3%, 61억원), KB손해보험(-22.7%, 1천281억원), DB손해보험(-3.2%, 2천361억원)은 모두 뒷걸음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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