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대부업체에 은행 차입을 허용해 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한다는 취지가 살지 않는 모습이다.
지난해 말 기준 우수 대부업체들의 저신용자 개인신용대출 잔액(1조6천785억원)의 약 11.9%, 전체 대출 잔액(3조6천910억원)의 약 5.4% 수준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21년 법정 최고금리를 낮추면서 서민금융 위축을 막기 위해 대부업체의 은행 차입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우수대부업 제도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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