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21세기 최강의 화력을 가진 팀이 됐다.
역시 케인이 뮌헨의 득점을 책임졌다.
2위가 101득점으로 1971-72시즌이고, 3위는 100득점을 터뜨린 2019-20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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