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시' 이승우(전북 현대)의 월드컵 커리어가 이대로 끝날 위기다.
이번 대회도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이승우는 월드컵 본선에 두 대회 연속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승우는 지난 2018년 신태용 감독의 부름을 받아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손흥민, 이번엔 홍명보호 공격수!…오현규-조규성과 FW 경쟁하나→4회 연속 월드컵 출격 확정
'돌연 은퇴' 장동주 "유흥업소서 술값 문제로 신고 당해"…의혹 제기 [엑's 이슈]
"손흥민+이강인 못 살아나던데"…'2002 레전드' 이을용, WC 앞두고 '홍명보호 백3' 우려→대체 왜?
최준희, 엄마 최진실 똑 닮은 '새신부'…최환희 손 잡고 입장·사회 조세호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