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부진+손흥민 활용 실패에 MLS도 놀랐다..."LAFC 감독, 팀 바로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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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부진+손흥민 활용 실패에 MLS도 놀랐다..."LAFC 감독, 팀 바로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 상승"

MLS 사무국은 "내슈빌처럼 LAFC도 챔피언스컵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내슈빌과 달리 LAFC는 부진에 빠져 있다"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에게 팀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 출신의 손흥민인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도우미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시즌 19경기 10골 2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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