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후보로 이정훈 전 당대표 특별보좌관(민주당), 김병삼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국민의힘), 최기문 영천시장(무소속)이 등록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4개 선거구에서 10명을 선출하는 영천시의원 선거에는 18명이 등록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명을 뽑는 이 선거구에는 5명이 등록해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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