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허리 부상' 더 리흐트, 결국 시즌 아웃→북중미 WC까지 불발..."어서 회복한 후, 맨유 대표해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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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허리 부상' 더 리흐트, 결국 시즌 아웃→북중미 WC까지 불발..."어서 회복한 후, 맨유 대표해 뛰겠다"

영국 '골닷컴'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더 리흐트가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으면서 이번 시즌과 월드컵 출전의 꿈을 접어야 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1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더 리흐트는 허리 부상 치료를 위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교정 수술이 최선의 조치라는 결정이 내려졌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6개월 동안 팀을 도울 수 없었고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해 아쉽지만, 팬 여러분 앞에 다시 서고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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