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수술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특급 좌완 타릭 스쿠발(29)이 불과 수술 2주 만에 이미 캐치볼 훈련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힌치 감독은 "스쿠발이 이미 투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는 점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뉴스"라며 "재활이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는 의미이고, 정말 흥분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디트로이트 구단 내부에서는 스쿠발이 수술 이후 단 한 달 만에 복귀할 가능성까지 기대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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