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진도아리랑배 男3쿠션 결승전, 허정한, 최호타에 50:33 승, 공동3위 조명우 김건윤 허정한이 진도아리랑배 2관왕과 함께 올시즌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국가대표’ 허정한(2위, 경남)은 16일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남자3쿠션 결승전에서 ‘베테랑’ 최호타(29위, 전남)를 50:33(31이닝)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최호타도 5이닝부터 9이닝까지 14점을 쌓으며 간격을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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