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문상훈이 실제로 인강 강사 제의를 받은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문상훈은 리얼한 인터넷 강의(인강) 강사 연기로 실제 오해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모르는 번호의 "회장님이 잠시 보자고 하신다"라는 말에 대치동 카페로 향한 문상훈은 인강 강사 제의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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