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선수는 킥오프 36초 만에 한국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린 후 한국 A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찰칵 세리머니를 따라하기까지 했다.
한국 U-16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중국과의 2026 중국축구협회(CFA) 4개국 U-16 친선대회 3차전에서 2-4로 패했다.
이 대회는 한국, 중국,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까지 4개국 U-16 대표팀이 참가해 우승팀을 가리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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