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선발·마에다 결승골…셀틱,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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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선발·마에다 결승골…셀틱,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된 양현준이 선발로 나선 셀틱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정규리그 5시즌 연속 우승에 성공하며 통산 56회 챔피언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규리그 5연패 달성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셀틱은 승점 82를 기록, 승점 80에 그친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을 따돌리고 역전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2023년 7월 셀틱 유니폼을 입은 양현준은 벤치에서 입단 이후 3시즌 연속 정규리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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