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친중' 세르비아 대통령, 푸틴 이어 곧 중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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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러·친중' 세르비아 대통령, 푸틴 이어 곧 중국행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도 곧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고 타스통신 등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치치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이후 "며칠 내에" 중국에서 시 주석과 회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치치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 푸틴 대통령에 이어 우리도 중국을 공식적으로 국빈 방문하게 된 것은 특별한 영광"이라며 "이번 방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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