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결혼식 현장부터 애 만드는 것까지 공개한다며 깜짝 말실수를 했다.
박서진 아버지는 박서진-효정 남매에게 자신의 팔순 잔치까지 손주를 안겨달라고 했다.
박서진은 결혼식 현장 공개에 "애 만드는 것부터 해 가지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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