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잡고 3연패 끝' 김원형 감독, '동점 허용' 마무리 이영하 격려했다…"피홈런 이후 흔들리지 않았어" [잠실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 잡고 3연패 끝' 김원형 감독, '동점 허용' 마무리 이영하 격려했다…"피홈런 이후 흔들리지 않았어" [잠실 현장]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10-9로 이겼다.

7회말 1사 1루에서 등장한 양의지는 박정민의 2구 147km/h 직구를 노려 역전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김 감독은 "야수들은 모두를 칭찬하고 싶다.캡틴 양의지가 중요한 순간 홈런을 쳤고, 11회말 조수행과 박지훈, 강승호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고 야수들을 칭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