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33)가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42)와 16일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가족과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7년부터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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