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강백호는 "수원에서 때린 홈런이 의미 있다"는 말로 운을 뗐다.
원정 방문 첫날 KT 팬들에게 커피를 돌린 것에 대해서도 "팬분들한테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았고 그거를 느끼기 때문에, 큰 건 아니지만 처음 와서 그렇게라도 베풀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했다"고 고갤 끄덕였다.
친정 수원에 비수를 꽂은 강백호의 2홈런 7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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