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로 직행해 화제를 모았던 2008년생 내야수 이현승이 루키리그 경기에서 맹타를 휘둘러 화제를 모았다.
이현승은 이날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6타점 1볼넷 4득점을 기록했다.
매체도 "이현승은 6타점을 기록했는데, 특히 팀이 5점을 뽑아낸 1회에 결승 2루타를 날렸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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