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가자지구 지도자이자 군사 조직인 알카삼 여단의 책임자인 이즈 알딘 알하다드를 제거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전날 밤 감행된 표적 공습을 통해 알하다드를 제거했다"면서 "알하다드는 잔혹한 10월 7일 기습 학살의 설계자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은 가자지구 최대 도시 가자 시티에서 알하다드를 겨냥한 표적 공격을 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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