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전국 307개 선거구에서 후보 단독 출마나 정원 미달 사태가 벌어지며 총 513명이 투표도 치르지 않은 채 당선을 확정지었다.
광주 남구와 서구는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된다.
선거 전문가들은 “지방선거가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정치임에도 경쟁 자체가 사라지는 지역이 늘고 있다”며 “정당 공천 구조와 지역 정치 생태계 전반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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