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탁 소식이 전해지면서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김문환은 카타르 무대 이후 대전에 합류한 뒤에도 꾸준히 대표팀과 인연을 이어왔고, 빠른 스피드와 공격 가담 능력을 인정받아 다시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김문환은 "4년이 지나 다시 월드컵에 참가하게 됐다"며 "워낙 좋은 선수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제 역할은 묵묵하게 제 몫을 하는 것이다.카타르 때처럼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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