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소아약 공급난 심화…병원 10곳 중 7곳 "응급환자 치료 막막"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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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소아약 공급난 심화…병원 10곳 중 7곳 "응급환자 치료 막막" (종합)

소아 응급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약품들이 잇따라 바닥을 드러내면서 의료 현장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항발작제 '아티반' 주사제의 경우 12개 병원에서 이미 재고가 완전히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병원은 발작 증상을 보이는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즉각적인 처치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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