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홀 승리로 앞서나간 방신실은 16번 홀에서 다시 따라잡혔지만 17번 홀을 가져갔고, 최종 홀에서 서교림이 기권하면서 승부가 결정됐다.
방신실의 4강 상대는 2000년생 홍진영으로 낙점됐다.
나머지 준결승 대진에서는 박결과 최은우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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