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호주 등 36개국, '러 단죄' 우크라 특별재판소 참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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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주 등 36개국, '러 단죄' 우크라 특별재판소 참여키로

유럽 국가들과 호주 등 36개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를 단죄하기 위한 '우크라이나 특별재판소' 설립에 참여한다.

알랭 베르세 유럽평의회 사무총장은 "정의와 희망을 상징하는 특별재판소의 설립과 우크라이나 침략 책임을 묻는 데 있어 이들 국가들이 결정적인 한 걸음을 내디뎠다"면서 "러시아가 침략에 대한 책임을 질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특별재판소는 유럽평의회 주도로 네덜란드 헤이그에 들어설 예정으로, 침략 전쟁을 결정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러시아 최고위 지도부의 책임을 묻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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