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광화문] ‘2300m 고지대 경험’ 전파한 손흥민…“경기 마친 직후 더 힘들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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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광화문] ‘2300m 고지대 경험’ 전파한 손흥민…“경기 마친 직후 더 힘들다더라”

‘주장’ 손흥민(LAFC)이 최근 경험한 고지대에서 느낀 점을 대표팀에 공유했다.

홍명보호는 조별리그 첫 두 경기를 해발 1571m의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과 LA에서 직접 이야기했다.해발 2300m 고지대에서 경기를 했는데, 경기 중에도 힘들었고, 경기를 마치고 난 후가 더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지대 피로감이 굉장히 많이 나타났다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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