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더라" 적장도 감탄! 롯데 최준용 5아웃 SV…"3년째 보고 있는데, 가장 좋아" 김태형 감독도 미소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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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더라" 적장도 감탄! 롯데 최준용 5아웃 SV…"3년째 보고 있는데, 가장 좋아" 김태형 감독도 미소 [잠실 현장]

16일 롯데와 두산의 정규시즌 5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최준용 공이 왜 이렇게 좋나.그럴 때는 정말 오케이, 손을 들 수 있다.볼이 정말 좋더라.공이 좋은 것도 있지만, 자신 있게 투구했다"고 밝혔다.

최준용에게 아웃카운트 5개를 맡긴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원중에서 최준용으로 교체한 건) 감독의 결정이다.그 다음 타자를 끌고 갈 것 같지 않았다.볼이 되는 게 너무 많아서 바로 (최준용을) 준비했다"며 "그냥 (최)준용이가 올라가서 승부했다.맞으면 끝나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너무 잘 던져줬다"고 말했다.

16일 경기 전 기준 최준용의 2026시즌 성적은 16경기 17이닝 1승 1패 1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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