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버그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동안 2안타로 1실점 했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13경기에서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한 뒤 고관절 부상으로 팀을 떠났다.
미국에서 재활을 마친 로젠버그는 키움의 올 시즌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지난달 21일 6주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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