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최환희가 신부 입장을 함께하고, 식장 초대장에는 세상을 떠난 두 부모의 이름이 나란히 올랐다.
한층 편안하고 화사한 모습으로 하객들의 축복을 받은 두 사람에게 지인들은 "꼭 행복해야 한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쏟아냈다.
"버진로드 장면에서 눈물이 났다", "오빠가 정말 든든하게 옆에 있어줬다", "두 분 부모님도 하늘에서 보고 계실 것 같다", "최준희 꼭 행복하길 바란다"는 댓글들이 쏟아지며 많은 이들이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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