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열린 16강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힘겹게 신다인을 제치고 8강에 오른 방신실은 서교림을 맞아 전반까지 동점을 이루며 팽팽하게 맞섰다.
방신실의 4강전 상대는 8강에서 홍정민을 무너뜨린 2000년생 홍진영이다.
박결은 이날 8강전에서 최예림을 상대로 11번 홀까지 1홀을 뒤지며 패색이 짙어지는 듯했지만 12번 홀에서 동점을 만든 뒤 곧바로 13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한 최예림을 이기고 1홀 차로 뒤집었고, 17번 홀에서 버디를 낚아 2홀 차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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