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만년 유망주'라고 불리는 한동희(26)가 2년 7개월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한동희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경기에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대형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동희가 1군에서 홈런을 친 것은 2023년 9월 24일 SSG 랜더스전 이후 96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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