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 드디어 터졌다! '965일 만에' 손맛 봤다…비거리 135m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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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동희 드디어 터졌다! '965일 만에' 손맛 봤다…비거리 135m [잠실 라이브]

한동희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서 5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한동희(3루수)~유강남(포수)~전준우(좌익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우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동희는 2-4로 끌려가던 3회초 2사 1루에서 두산의 선발투수 잭로그의 3구 122km/h 스위퍼를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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