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은 16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5타를 치면서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했다.
이날 박상현은 4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적어냈고, 6번 홀(파5)과 7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던 엄재웅도 이날 후반에만 보기 3개를 기록하는 등 집중력이 흔들리며 1오버파 72타를 치면서 단독 선두에서 공동 5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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