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회초부터 강백호의 한 방으로 리드를 가져갔다.
김경문 감독은 경기 뒤 "화이트가 복귀한 첫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본인의 역할을 다해줬다"며 "강백호의 선제 3점 홈런을 비롯해 필요한 시점에 좋은 홈런과 타점이 나와 경기를 리드하며 결국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라고 기뻐했다.
전날 5-3 승리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한 한화는 17일 경기 승리시 올 시즌 3연전 기준 첫 싹쓸이 승리를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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