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팀 kt와의 대결에서 4타수 3안타 7타점 3득점을 기록한 강백호는 경기 초반부터 화력을 과시했다.
강백호는 "전날 야간 경기 직후 오후 2시 낮 경기를 소화하는 건 체력적으로 녹록지 않다"면서 "감독님이 선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여겨 자율 훈련을 허락해주신 덕에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타격감이 뚝 떨어졌던 시기에도 볼넷을 골라 팀에 보탬이 되려 했다"며 "내가 주춤할 때 동료들이 워낙 제몫을 해줘서 티가 나지 않았다"고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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