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오스트리아 빈)이 아버지 이을용의 뒤를 이어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웨스트빌딩 온마당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을 발표했고, 이태석이 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호 – 이을용(51경기 3골, 월드컵 2회) / 이태석(2024년 11월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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