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 제작자로 인생 2막을 열겠다는 뜻을 밝히며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장동주는 해킹범의 협박으로 인해 수십억 원의 금전적 피해를 보았고 이 과정에서 가족들까지 큰 고통을 겪으며 막대한 채무를 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로서의 무대를 떠나 시나리오 작가와 영화 제작자라는 낯선 길 위에 선 장동주가 자신의 상처를 투영한 첫 작품 '네추럴나인'을 통해 어떤 결실을 볼지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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