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대통령 "미, 러 핵무기에 대응하려면 나토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핀란드 대통령 "미, 러 핵무기에 대응하려면 나토 필요"

미국은 유럽에 너무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위 동맹을 탈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이 내다봤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투브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리투아니아-핀란드 비즈니스 포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대서양 동맹의 균열이 뚜렷해지고 있음에도 미국은 나토에 계속 남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투브 대통령은 "러시아의 핵무기 대부분은 (핀란드와 가까운) 콜라 반도와 무르만스크에 있다"며 "미국은 유럽 내 군사 기지, 그리고 하나 같이 나토의 일원인 북유럽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러시아 핵무기라는 미국의 최대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근접성'을 확보해 왔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